봄에는 농사준비로 바쁘지요.
수선화가 가장 먼저 봄을 알려주고

5월이 시작하면 목수국과 저먼아이리쉬가 만개합니다 .
올해2025년에는 윤달이 있어 그런가 좀 늦고 날씨도 춥네요

아직 잡풀이 덜 자란 마당에서 불멍을 하는데.. 바람이 불지 않아야 가능합니다.

봄엔 아직 잡풀이 안나서 봐줄만 하지요

농사지을 준비를 합니다.

저녁노을이 아름답습니다.

비온 후 무지개

황새도 같이 사는 동네입니다 운전중 길막하길래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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