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장 추천 근처 즐길거리

온천에 몸풀고 가세요_세심천온천(카페 노이담 ,황금산 호두과자)

쉬어가쥔장 2025. 5. 17. 15:07

감기기운이 좀 있어서 아침에 온천을 가봤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나들이 가서 그런가 오늘은 이용객이 아주 많진 않네요. 겨울 김장철엔 정말 많거든요. 
 
오늘 정말 날씨 좋았어요. 주차하고 한장!

 
입구에 부페식당도 보입니다.
호텔(?)도  있어요
식사하실분들 여기서도 많이 하시나봐요
후기는 나쁘지않네요

 
키오스크에서 입장권을 발급받으심 됩니다. 
지역할인으로 꾹! 전 지역민이지만
뭐랄사람은 없는듯
(신분증을 요구하거나 하진 않아요)
 

 
표를 들고 2층으로 고고~
엘베는 어른들께 양보하고 계단으로 고고~

 
2층앞에 표를 내고 왼쪽 여탕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이하 사진촬영 불가므로 세심천호텔 홈페이지에서 퍼온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정말 넓죠? 
대온천탕은 건식사우나, 습식, 열탕, 미온탕, 냉탕(폭포탕), 쑥탕, 한반탕이 있어요. 

 

 
야외노천탕
야외로 나가면 소나무로 만든 노천탕이 있어요.
여기서 어른들 수다 듣고 있음 얼마나 재미나는지.ㅋ
동네 돌아가는 걸 여기서 알 수 있지요 

 
여름에만 오픈하는 수영장~


 묵은때 벗기고 에너지 충전해 봅시다

나오면 호두과자집이 보입니다. 
평소에는 줄서서 사와야 하는데 오늘은 바로 구입했습니다.

 
호두과자집 바로 옆에 카페 노이담
약기운 때문에 목이 너무 말라
아아 한잔 사러 들어갔습니다.

 
내부가 굉장히 넓습니다. 

 
빵도 있고~

 
커피맛은 소소~ 아무래도 어른들 드실만한
수제차나 한방차 위주인가 싶기도 하고 
뽀송뽀송하게 집으로 ~~
지역민들은 다른 작은 온천 이용 많이 한다는데
전 여기가 좋아요 ㅎㅎ 넓어서~
물은 확실히 좋은지 피부가 매끈매끈해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