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전 읽었던 《녹나무의 파수꾼》 후속작입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책을 좋아해서 거의 모두 읽었네요.
추리소설계의 거장이죠.
최근 짜릿한 몰입감은 좀 떨어지는 거 같지만
여전히 어마어마한 필력입니다.
따뜻한 게이고 책을 읽고 싶다면...
'쉬어가(家) 주인장의 취미생활 > 책은 읽는거 만드는거 모두 즐거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치매예방 두뇌운동 프로젝트 《어르신들을 위한시니어 컬러링북》 (0) | 2025.06.23 |
|---|---|
|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 김창완-새내기 시인으로 펴낸 첫 동시집 (0) | 2025.05.30 |
|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히가시노 게이고- 진짜 게이고가 쓴거 맞아? (0) | 2025.05.25 |
| 《정우철의 다시 만난 미술》 정우철- 예술이 주는 감동과 기쁨 (0) | 2025.05.25 |
| 《홍학의 자리》 정해연 - 나를 이해해 주는 건 너뿐이야(스포X) (0) | 2025.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