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이고 팬으로 출간바로 구입했던 책입니다. 작년인가..
도저히 페이지가 안넘어 갔습니다.
하.. 일본 이름으로 된 등장인물이 수십명 ㅠㅠ
도저히 읽다 다시 읽다 몇번을 반복했나 모르겠습니다.
올해 초 드디어 완독..
가장 힘들었던 게이고 책이였습니다.
인물관계도까지 만들면서 봐야 이해할 수 있었던..
제가 이제 이해력가 딸리나봅니다. 너무 힘든 책이였습니다.
내용도 음.. 팬심으로 완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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