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는 게으르게 앉아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차라리 실패하는 쪽이 좋아" -고흐
좋아하는 고흐 말이긴 하지만 완전 공감하진 않습니다.
게으름 피우는게 얼마나 행복한데요~
피리부는 사나이라 불리우는 인기 도슨트 정우성님이 쓴 책입니다.
어렵지 않게 쉽게쉽게 풀어준 그림 감상법인데
나름 전공자인 저에겐 조금 가볍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밥먹을때나 잠깐잠깐 쉴때 한 챕터씩 꺼내 읽기 좋네요
'쉬어가(家) 주인장의 취미생활 > 책은 읽는거 만드는거 모두 즐거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치매예방 두뇌운동 프로젝트 《어르신들을 위한시니어 컬러링북》 (0) | 2025.06.23 |
|---|---|
|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 김창완-새내기 시인으로 펴낸 첫 동시집 (0) | 2025.05.30 |
|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히가시노 게이고- 진짜 게이고가 쓴거 맞아? (0) | 2025.05.25 |
| 《녹나무의 여신》 히가시노게이고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던 추억 (0) | 2025.05.25 |
| 《홍학의 자리》 정해연 - 나를 이해해 주는 건 너뿐이야(스포X) (0) | 2025.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