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기운이 좀 있어서 아침에 온천을 가봤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나들이 가서 그런가 오늘은 이용객이 아주 많진 않네요. 겨울 김장철엔 정말 많거든요. 오늘 정말 날씨 좋았어요. 주차하고 한장! 입구에 부페식당도 보입니다. 호텔(?)도 있어요식사하실분들 여기서도 많이 하시나봐요 후기는 나쁘지않네요 키오스크에서 입장권을 발급받으심 됩니다. 지역할인으로 꾹! 전 지역민이지만뭐랄사람은 없는듯(신분증을 요구하거나 하진 않아요) 표를 들고 2층으로 고고~엘베는 어른들께 양보하고 계단으로 고고~ 2층앞에 표를 내고 왼쪽 여탕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이하 사진촬영 불가므로 세심천호텔 홈페이지에서 퍼온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정말 넓죠? 대온천탕은 건식사우나, 습식, 열탕, 미온탕, 냉탕(폭포탕), 쑥탕, 한반탕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