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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바댄스> 내포 홍성 예산에서 줌바줌바~

줌바(Zumba)는 콜롬비아의 무용가, 안무가인 알베르토 베토 페레스에 의해서 창작된 피트니스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줌바의 기본 동작은 라틴 댄스 장르인 살사, 레게톤, 메렝게, 쿰비아 리듬에 따른 4가지 동작을 중심으로 하는 비교적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운동입니다.https://www.zumba.com/ko-KR전세계가 같은 안무로 강습을 한답니다. 라틴음악에 맞춰 신 나게 운동하는 줌바댄스는해본 운동중 가장 시간가는지 모르고 즐길 수 있어요. 처음엔 그냥 일주일 두세번 운동하자는 마음이였는데요즘 재미있어서 이 두세번의 시간이 기다려 진답니다. 못하면 못하는대로 내맘대로 따라가면 됩니다. 내포에서는 스튜디오 뿐만아니라 각 아파트마다강좌가 많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또한 주민자..

<유화>_집에 하나쯤 내가 그린 그림 걸려있죠?(feat 충남도립대 평생교육원)

문화센터에서 석달정도 배우다가 도저히 평일 낮시간이 안되 그만 뒀었죠.충남도립대 평생교육원에 수업이 있다기에 다시한번 도전해 봅니다. https://lei.cnsu.ac.kr/ 충남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충남도립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전문성과 실용적인 교육을 추구합니다.lei.cnsu.ac.kr일년에 4번 수강 신청을 받습니다. 9시 정시에 알람맞춰신청했는데 18명 모두 5분 남짓에 마감되었습니다. 와우~! 마티스의 를 그려보렵니다. 이사갈 집에 걸어두면 화사할 듯하여 6월 16일 쌤께서 이렇게 그리드 만들어 주시고 스케치하고 색칠해봅니다. 6월 23일오늘은 손에 안잡히네요. 일단 흰바닥없애는것 까지는 해보려고 했는데 못했습니다. 은근 기분이 별로였그던요. 집중도 안되고 ...내일 사무실에서 채워봐야겠습니다.

<어반드로잉> _가볍게 즐기는 나만의 길 담기

몇년전 정말 열심히 배웠던 어반드로잉전시회를 마치고는 붓을 안드네요 ㅎㅎ다시 스케치북과 펜과 붓을 다시 들어보고 싶네요.수업은 홍북읍평생학습관에서 진행했습니다. 보강수업은 선생님 작업실에서 전시준비도 열심히 하고 엽서와 포스터도 제작하고 열심히 그리고 전시까지 열었던

《당신이 누군가를 죽였다》 히가시노 게이고- 진짜 게이고가 쓴거 맞아?

게이고 팬으로 출간바로 구입했던 책입니다. 작년인가..도저히 페이지가 안넘어 갔습니다.하.. 일본 이름으로 된 등장인물이 수십명 ㅠㅠ도저히 읽다 다시 읽다 몇번을 반복했나 모르겠습니다. 올해 초 드디어 완독..가장 힘들었던 게이고 책이였습니다. 인물관계도까지 만들면서 봐야 이해할 수 있었던..제가 이제 이해력가 딸리나봅니다. 너무 힘든 책이였습니다. 내용도 음.. 팬심으로 완독했습니다.

《정우철의 다시 만난 미술》 정우철- 예술이 주는 감동과 기쁨

" 나는 게으르게 앉아서 아무것도하지 않는 것보다 차라리 실패하는 쪽이 좋아" -고흐 좋아하는 고흐 말이긴 하지만 완전 공감하진 않습니다. 게으름 피우는게 얼마나 행복한데요~ 피리부는 사나이라 불리우는 인기 도슨트 정우성님이 쓴 책입니다. 어렵지 않게 쉽게쉽게 풀어준 그림 감상법인데나름 전공자인 저에겐 조금 가볍게 느껴지긴 했습니다. 밥먹을때나 잠깐잠깐 쉴때 한 챕터씩 꺼내 읽기 좋네요

《녹나무의 여신》 히가시노게이고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했던 추억

몇년전 읽었던 《녹나무의 파수꾼》 후속작입니다. 히가시노 게이고 책을 좋아해서 거의 모두 읽었네요. 추리소설계의 거장이죠. 최근 짜릿한 몰입감은 좀 떨어지는 거 같지만여전히 어마어마한 필력입니다. 따뜻한 게이고 책을 읽고 싶다면...

《홍학의 자리》 정해연 - 나를 이해해 주는 건 너뿐이야(스포X)

스릴러 좋아해서 추천받은 책입니다.등장인물 모두모두 감정이입이 안되네요(형사 제외)다들 너무 이기적이고 감정적입니다.감정이입은 안되더라고 속도감과 몰입감, 반전은 단연 최고입니다. 영화화는 힘들꺼 같은 반전..자기전에 읽기 시작했다가 새벽까지 다 읽어버렸네요. 몰입해서 읽기는 1Q84이후로 간만입니다.

단기임대 퇴실 후 청소하기

보통은 게스트님이 깨끗하게 마무리를 해주시는데요,그래도 주인장이 더 꼼꼼하게 할 일이 있답니다. 혹시나 빠지는 곳이 없는지 기억하고자확인하고자 기록을 남겨보고자합니다. 사람을 쓸까도 했는데 당분간 저희가시간내서 청소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야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개선해야할 것이무엇인지 한번 더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1. 분리수거하기재활용/일반쓰레기/음식물쓰레기 정리하기아파트가 아니라 게스트님께서분리수거 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음식물쓰레기는 퇴비로 이용하고 나머지는저희 아파트에 가져가서 분리수거합니다.2. 세탁기 돌리기침구류나 수건은 제공을 안하니 그 외에 의자커버, 쇼파커버, 침대커버 등등세탁할 것들 세탁기 돌리고3. 화장실 청소바닥벽 세면대 변기 락스와 세제 풀어서 빡빡닦아줍니다.마지막엔 샤워기 필..

우리집을 찾은 게스트들(이용목적)과의 후기 4.21~5.18

4월 중순에 방을 올리고는 과연 수요가 있을까? 누가 우리집에 쉬러 와줄까? 오면 불편한게 없을까?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걱정걱정이였습니다. 어차피 우리집이고 해서 마음이 급할 건 없었고그래도 한달에 일주일만 해도 선방이다. 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스타트를 부모님과 동생네 가족이 놀러와줬네요^^ 며칠뒤 첫게스트님께서 계약 문의를 해주셨어요. 얼마나 두근거리던지 여기저기 자랑하고 ^^ 손님들이 주의해야할 점들은 미리 문자로 드리고이렇게 종이에 출력해서 냉장고에 붙여두었습니다. 4.21~4.27 게스트님 이용목적은 회사 출장으로 일주일 계실 곳을 구하신것입니다. 주차관련 물어보시고 일주일동안 문의한번 없이 ^^ 계시다 퇴실하셨습니다. 청소, 정리도 너무나 깔끔하게 해주셔서 감사의 뜻이기도 하고..